
바이브덕 운영자
레스덕
서울에서 스타트업 개발자로 일합니다. 코딩을 안 해본 사람이 AI로 뭔가 만들다 막히는 자리를 기록합니다.
왜 쓰는가
바이브덕은 코딩을 배운 적 없는 사람이 AI로 실제로 뭔가 만들어내게 돕는 블로그입니다. 읽는 사람은 비전공자·입문자이고, 쓰는 사람은 현직 개발자입니다.
튜토리얼은 되는 경로만 보여줍니다. 그대로 따라 했는데 화면이 안 뜨거나 에러 한 줄이 뜨는 순간, 거기서부터는 알려주는 데가 없습니다.이 블로그는 그 자리부터 시작합니다.
그래서 증상을 제 컴퓨터에서 다시 일으켜 봅니다. 그때 나온 에러 문구와 화면, 재본 시간을 그대로 싣고 그 위에 원인을 어떻게 가르는지를 얹습니다. 공식 문서를 옮겨 적는 것만으로는 막힌 사람을 못 꺼냅니다.
지키려는 4가지
01
직접 돌려보고 씁니다
에러 문구·화면·수치는 제가 그 상황을 다시 만들어서 받아낸 것만 싣습니다.
02
안 써본 건 그렇게 적습니다
매일 쓰는 도구와 반나절 만져본 도구를 같은 말투로 쓰지 않습니다.
03
코드 대신 화면으로 씁니다
"이 코드가 맞나" 대신 "화면이 어떻게 나오면 된 것인가"로 판정합니다.
04
모르는 자리는 비워 둡니다
공개되지 않은 한도·요금은 추측으로 채우지 않고 못 찾았다고 적습니다.
앞으로의 방향
지금
막히는 자리를 재현합니다
설치·로그인·빌드·도메인처럼 사람들이 검색창에 치는 증상을 제 컴퓨터에서 다시 일으켜 보고, 그때 나온 화면과 문구를 그대로 남깁니다.
다음
만든 다음에 오는 것들을 다룹니다
모바일에서 깨지는 화면, 연결이 안 되는 도메인, 갑자기 오르는 토큰 요금. 첫 화면을 띄운 뒤에 나오는 자리를 이어서 씁니다.
이후
판단 기준으로 묶습니다
증상 하나가 아니라 "이럴 땐 이걸 먼저 본다"까지 남겨서, 처음 보는 에러 앞에서도 어디부터 열지 알 수 있게 만듭니다.
다루는 주제
글 작성 원칙
- 코드를 못 읽어도 따라 할 수 있게. 판정 기준은 화면과 행동
- 출력이라고 실은 줄은 제가 실제로 받은 줄
- 경험 깊이를 라벨로 붙이기. 써본 것과 재현해 본 것을 구분
- 출처는 글 아래 원문 링크로
- 요금·한도·버전은 확인한 날짜와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다면
글에 대한 피드백·제안·잡담 모두 환영합니다. 편한 채널로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