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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바이브코딩·개발자 커리어에 대해 공식 자료와 제 실무 경험을 섞어 정리한 글을 모았습니다.
테크
코드 못 읽어도, AI가 짠 걸 믿을지 아는 법
코드는 못 읽어도, AI가 만든 결과를 어디까지 믿고 어디서 멈출지는 판단할 수 있어요. 화면·데이터·AI의 설명으로 검증하는 법과, 그럼에도 개발자라서 유리했던 지점까지 나흘간 앱을 만든 경험으로 정리했어요.
2026.07.06
테크
코드 한 줄 안 치고 바이브코딩으로 앱을 만들어 보니
코드는 한 줄도 직접 안 쳤어요. 나흘, 하루 두세 시간으로 실제 쓰는 가계부·자산 앱을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후기예요. 나랑 안 맞는 앱의 핵심 기능만 직접 만들어 쓰게 된 변화, AI가 어긋나던 순간과 제가 세운 관문까지 정리했어요.
2026.07.03
테크
바이브코딩 제품 출시, 개발자 언제 부르나
배포는 이미 Part 3에서 했어요. 출시는 마지막으로 점검하고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이에요. 공개 전 체크리스트, 알리고 운영하는 법, 그리고 혼자 안 될 때 언제·어떻게 개발자를 부르는지까지. 0부터 만든 시리즈를 여기서 마무리해요.
2026.06.30
테크
바이브코딩 API 키 안 새게, 비용 폭탄 안 터지게
키를 코드에 그냥 적으면, 남이 내 카드번호로 긁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API 키를 환경변수로 숨기고, 공개된 곳에 안 올리고, 한도·알림으로 요금 폭탄을 막는 법까지. 지난 편들에서 미뤄둔 보안 얘기를 제대로 풀어요.
2026.06.29
테크
바이브코딩 에러 고치기, AI에 다 못 맡기는 이유
AI가 코드를 대신 짜주는 시대에도, 에러를 읽고 AI가 자신 있게 틀리는 걸 알아채는 감만큼은 외주가 안 돼요. 현직에서 보기에 여기가 비전공자를 가르는 진짜 갈림길인 이유와, 복붙으로 에러 푸는 3단계를 같이 담았어요.
2026.06.28
테크
API로 남의 기능 가져다 쓰기
지도·날씨·결제 같은 기능은 직접 안 만들어도 돼요. 누가 잘 만들어둔 걸 API로 빌려 쓰면 되거든요. API를 전화 주문에 빗대 풀고, 키를 받아 AI한테 연동을 시키는 흐름, 그리고 빌리는 것만이 아니라 내 API를 만드는 방향까지 짚어요.
2026.06.26
테크
내 페이지에 목록 붙이기, 서버 안 짜도 되는 이유
백엔드를 실무에서 직접 짜는 개발자도, 혼자 빠르게 만들 땐 서버를 빌려요. 왜 직접 안 짜는 게 낫고 언제 직접 짜야 하는지, 그리고 Supabase로 목록(추가·조회·수정·삭제)을 붙이는 법까지 담았어요.
2026.06.24
테크
바이브코딩 프롬프트, 막연하게 말고 쪼개서
AI가 엉뚱한 걸 내놓을 때, 많은 경우 내 지시가 막연해서예요. 목표·맥락·기준·범위를 담아 한 번에 하나씩 시키는 법을, 좋은 지시와 나쁜 지시를 나란히 놓고 보여줘요. 제가 1년 쓰며 굳힌 방식대로 지시 예시도 담았어요.
2026.06.22
테크
도메인 연결, 공짜로 다 굴려도 이건 안 아껴요
호스팅·https는 다 공짜로 맞춰도, 도메인 값만큼은 안 아껴요. 임시 주소(pages.dev)를 떼고 내 도메인을 Cloudflare에 무료로 연결하는 법과, DNS에서 제일 자주 막히는 지점까지 현직 시선으로 다뤄요.
2026.06.20
커리어
첫 팀리드의 진짜 벽, 팀원이 아니라 경영진이었어요
막 투자받은 스타트업에서 첫 팀장을 맡고 보니, 진짜 벽은 팀원이 아니라 경영진이었어요. 지시만 내리고 책임은 지지 않는 윗선과 실무 사이에서, 미움받을 용기로 직언하며 버티고 있어요.
2026.06.13
커리어
주니어 개발자 면접, 면접관이 진짜 보는 것
이직 생각이 없어도 면접은 보는 편이에요. 작은 스타트업에서 면접관석에 앉아보니 화려한 스펙보다 일머리·협업·솔직함이 먼저 보였어요. '나라면 누구를 뽑았을까'
2026.06.04
테크
셋로그가 뜨는 이유, 왜 매시간 찍게 될까
셋로그는 친구들과 짧게 찍고 다시 들어오게 만드는 구조가 선명한 앱이에요. 제품 만드는 입장에서 리텐션·재방문 설계 관점으로 왜 퍼지는지 분석했어요.
2026.05.13
테크
AI로 더 빨라진 회사, 정말 더 벌고 있을까
문서·회의록·코드 초안은 빨라졌지만, 그 속도가 회사의 결정과 매출로 이어지는지는 다른 문제예요. 5인팀 스타트업 개발자의 시선으로 AI 생산성을 다시 생각해봤습니다.
2026.05.12
테크
첫 웹페이지, 현직자도 이렇게 시작해요
다 배우고 시작하는 게 아니라, 시작하고 배우는 순서예요. 현업에서도 기획 회의에 한 파일짜리 HTML 프로토타입을 던지거든요. 비전공자 친구들과 첫 웹 한 장을 실제로 띄우며 어디서 막히고 어떻게 넘겼는지를 4단계로 담았어요.
2026.05.08
테크
비전공자 바이브코딩,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비전공자 친구를 가르쳐보면서 느낀 거예요. 비싼 강의부터 끊지 말고, 작은 목표 하나를 GPT랑 대화하며 만들어보세요. 막히는 그 지점이 바로 뭘 배워야 하는지 알려줘요.
2026.05.06
테크
바이브코딩, 비전공자도 다 해야 할까
바이브코딩이 핫하다고 비전공자가 다 뛰어들 필요는 없어요. 갈림은 결국 '목표'예요. 질문 5개로 내가 할 사람인지 가려보고, 진짜 자산은 코딩 실력이 아니라 AI를 어디에 쓸지 보는 감각이라는 얘기까지 해요.
2026.05.05
커리어
스타트업 스톡옵션 오퍼, 어떻게 받아야 할까요
스타트업 스톡옵션 오퍼를 받고 알아본 것들. 비적격·적격·벤처 비과세 특례 차이, 부여·행사·매도 절차, 시리즈 초기라 가능했던 제안의 의미, 그리고 행사가 왜 더 어려운지까지 정리했어요.
2026.05.04
테크
사이드 프로젝트를 AWS 무료티어로 3년 굴린 0원 운영기
AWS 무료 티어 안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굴리며 실무 감각·이직 경쟁력까지 같이 챙기는 방법. API Gateway·Lambda·DynamoDB 한도와 GCP·Supabase·Cloudflare 등 무료 조합 비교.
2026.05.01
테크
AI 1년 써본 스타트업, 워크플로우를 다시 짜고 싶어진 4가지 이유
5인팀 스타트업에서 AI 도구를 1년 넘게 쓰면서 본 무분별한 사용의 그림자 4가지 — 영업·기획·개발과 직무 횡단 패턴. 새 워크플로우를 머릿속으로 정리하고 팀 제안 직전에 적은 1인칭 분석 기록.
2026.04.28
테크
Claude Code 1년, 개발자가 코드 공부 대신 하는 것
Claude Code 1년 쓴 풀스택 개발자가 공부 우선순위를 어떻게 바꿨는지, 설계·도메인·인프라 판단 기본기가 왜 더 중요해졌는지 정리했어요.
2026.04.23
테크
5인팀 스타트업 첫 인프라, AWS 서버리스 고른 이유
기획 1·디자이너 1·개발 2·영업 1 초기 스타트업에서 투자 받기 전 시장 검증·속도·비용을 우선해 Lambda + RDS Serverless v2를 골랐습니다. 콜드 스타트·단가·스케일 3가지 한계를 알고도 선택한 2가지 이유와 전환 타이밍 4신호 기록.
2026.04.20
커리어
스타트업 연봉협상, 4%→20% 바꾼 3가지
사회 초년생 시절 4% 인상에 아쉬웠던 기록부터 2~3년차 이후 5·10·20%까지 바꾼 준비 루틴. 스타트업에 연봉 테이블이 없는 구조에서 기여 문서화·소프트스킬·협상 자리 어필 3축으로 5년간 바뀐 판단 기록.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