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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AI·바이브코딩·자동화·인프라처럼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기술 선택을 기록합니다.
도메인 연결 안됨, 순서대로 볼 3가지
만든 적 없는 이름은 조용히 실패합니다. 제 도메인의 www로 들어가면 브라우저가 ERR_NAME_NOT_RESOLVED만 내요.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도 재봤는데 뭘 바꿨느냐에 따라 5분, 30분, 48시간으로 갈렸습니다.
2026.08.16
AI 코딩 토큰 비용, 뒤로 갈수록 7배 오르는 구조
제 작업 기록 6,516건을 세어 봤어요. 처음 올라간 입력은 2,533만 토큰인데 캐시에서 다시 읽은 입력은 11억 6,366만 토큰이었습니다. 대화가 길어질수록 같은 질문 한 번이 비싸지는 곡선을 실측값으로 적었어요.
2026.08.15
모바일에서 사이트 깨짐, 원인 4가지 구분법
화면 깨지는 결함 네 개를 따로 만들어 360px에서 재봤어요. 가로로 밀리는지만 봐도 후보가 절반으로 줄어요. 글씨가 16px에서 5.9px로 줄어든 경우가 있었는데, 그건 브라우저 창만 좁혀서는 안 잡혔습니다.
2026.08.14
Cloudflare Pages 빌드 실패, 로그 3자리
로컬에서 251ms 만에 끝난 빌드가 배포에서는 죽어요. 리눅스 컨테이너로 세 가지를 깨뜨려 보니 마지막 줄이 원인인 건 셋 중 하나였습니다. 설치에서 죽었는지 빌드에서 죽었는지 가르는 법부터 적었어요.
2026.08.14
클로드 코드 설치 안됨, 성공했는데 안 되는 경우
Node 20에서는 경고 한 줄 없이 44일 전 버전이 깔리고, Node 16에서는 경고가 다섯 줄 뜨는데 최신이 깔려요. 왜 반대로 나오는지 npm의 버전 선택 규칙에서 확인했고, 지금 내 쪽이 어느 경우인지 가르는 명령 두 줄도 같이 적었습니다.
2026.08.14
Supabase 로그인 안 됨, 원인 3가지와 확인법
Supabase 로그인이 안 될 때는 대개 콘솔이 조용해요. 진짜 인증 서버에 틀린 비밀번호를 넣었더니 화면엔 로그인 성공이 떴습니다. 재현해서 나온 원인 셋과 error 문구별로 무슨 뜻인지 정리했어요.
2026.08.13
무료 호스팅 비교, 광고 붙여도 되는 곳
무료 호스팅 세 곳의 한도를 비교하려다 더 중요한 걸 봤어요. Vercel 무료 요금제는 광고를 붙이면 약관 위반이고, 공식 문서에 애드센스가 이름으로 적혀 있어요. 2026년 8월 확인 기준이에요.
2026.08.12
바이브코딩 요금 비교, 무료로 어디까지 되나
AI 코딩 도구는 요금표는 공개하는데 한도는 공개하지 않아요. 무료로 어디까지 가고 돈은 어디서 드는지, 코딩 모르는 사람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2026년 8월 확인 기준이에요.
2026.08.12
바이브코딩 설계, AI가 과한지 판단하는 법
작은 서비스인데 AI가 비동기 처리와 큐를 권했어요. 결국 동기 처리에 로딩 스피너 하나로 바꿨습니다. 코드를 못 읽어도 지금 규모에 과한 설계인지 직접 셀 수 있는 세 가지를 정리했어요.
2026.07.27
블로그 검색 유입이 없을 때 확인한 3가지
글 22편을 쓰고도 검색 유입이 없어 사이트를 뒤졌더니 3건이 나왔어요. 폰트를 매 페이지 2MB씩 받던 것, 사이트맵에 갱신 신호가 0건이던 것, 광고 자리 45개가 사라진 것. 셋 다 에러도 경고도 없었어요.
2026.07.25
AI가 짠 코드, 믿어도 될지 판단하는 법
코드는 못 읽어도 화면·데이터·AI의 설명·내 의도로 대조하면 대부분 걸러져요. 다만 그 넷을 다 하고도 뚫린 자리가 있어요. 실제로 놓쳤던 세 장면과 함께 정리했어요.
2026.07.06
바이브코딩 앱 만들기, 코드 한 줄 안 치고 나흘
바이브코딩으로 나흘, 하루 두세 시간 만에 실제 쓰는 가계부·자산 앱을 만든 후기. 코드는 한 줄도 직접 안 쳤어요. AI가 어긋나던 순간과 제가 세운 관문까지.
2026.07.03
바이브코딩 출시 체크리스트, 개발자 언제 부르나
만든 걸 공개하기 전 점검 목록과, 혼자 안 될 때 개발자를 언제 어떻게 부르는지. 바이브코딩으로 0부터 만든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에요.
2026.06.30
바이브코딩 API 키 숨기는 법, 요금 폭탄 막기
API 키를 환경변수로 숨기고, 공개된 곳에 안 올리고, 한도·알림으로 요금 폭탄을 막는 법. 키를 코드에 그냥 적는 건 남에게 내 카드번호를 주는 셈이에요.
2026.06.29
바이브코딩 에러 고치기, AI에 다 못 맡기는 이유
에러 메시지를 복붙으로 푸는 3단계와, AI가 자신 있게 틀리는 걸 알아채는 법. 현직에서 보기에 여기가 비전공자를 가르는 진짜 갈림길인 이유까지.
2026.06.28
바이브코딩 API 연동, 남이 만든 기능 쓰기
지도·날씨·결제 같은 기능을 API로 빌려 쓰는 흐름. 키를 받아 AI에게 연동을 시키는 순서와, 빌리는 것에서 내 API를 만드는 방향까지 짚어요.
2026.06.26
바이브코딩 데이터 저장, Supabase로 서버 없이
Supabase로 내 페이지에 목록(추가·조회·수정·삭제)을 붙이는 법. 백엔드를 짜는 개발자도 혼자 만들 땐 서버를 빌리는 이유와, 언제 직접 짜야 하는지까지.
2026.06.24
바이브코딩 프롬프트 쓰는 법, 막연하게 말고 쪼개서
AI에게 시킬 때 목표·맥락·기준·범위를 담아 한 번에 하나씩 쪼개는 법. 좋은 지시와 나쁜 지시를 나란히 놓고, 1년 쓰며 굳힌 예시까지 담았어요.
2026.06.22
바이브코딩 도메인 연결, Cloudflare 무료
임시 주소(pages.dev)를 떼고 내 도메인을 Cloudflare에 무료로 연결하는 법. DNS에서 제일 자주 막히는 지점과, 호스팅은 공짜로 맞춰도 도메인 값은 안 아끼는 이유까지.
2026.06.20
셋로그가 뜨는 이유, 왜 매시간 찍게 될까
셋로그는 친구들과 짧게 찍고 다시 들어오게 만드는 구조가 선명한 앱이에요. 제품 만드는 입장에서 리텐션·재방문 설계 관점으로 왜 퍼지는지 분석했어요.
2026.05.13
AI 구독료 월 천 달러, 회사는 더 벌고 있을까
개발 다섯 명이 월 200달러 Max를 쓰고, 다른 직군 열 명도 각자 AI를 구독해요. 결과물은 분명히 나오는데 그 값을 하는지는 아무도 답하지 못했어요. 확인이 밀린 산출물 하나가 고객사 마지막 컨펌에서 뒤집혔어요.
2026.05.12
바이브코딩 첫 웹페이지 만들기, 현직자 순서대로
코딩 0에서 웹페이지 한 장을 실제로 띄우는 4단계. 다 배우고 시작하는 게 아니라 시작하고 배우는 순서를, 비전공자 친구들이 어디서 막혔는지와 함께 담았어요.
2026.05.08
비전공자 바이브코딩,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비전공자가 바이브코딩을 시작할 때 뭐부터 할지. 비싼 강의 대신 작은 목표 하나를 AI와 만들며 시작하는 순서를, 친구를 가르치며 본 막힘 지점과 함께 담았어요.
2026.05.06
바이브코딩, 비전공자도 다 해야 할까
비전공자가 바이브코딩을 해야 할지 질문 5개로 가려봐요. 갈림은 실력이 아니라 목표예요. 진짜 자산은 코딩이 아니라 AI를 어디에 쓸지 보는 감각이라는 얘기까지.
2026.05.05
사이드 프로젝트 3년, AWS 무료티어 0원 운영기
AWS 무료 티어 안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3년 굴린 기록이에요. API Gateway, Lambda, DynamoDB의 실제 한도가 어디까지인지와 GCP·Supabase·Cloudflare까지 무료 조합을 비교했어요.
2026.05.01
AI 도입 1년, 팀 워크플로우를 다시 짠 이유
AI 도구를 팀에서 1년 넘게 쓰면서 본 부작용 4가지예요. 영업, 기획, 개발에서 직무를 가리지 않고 같은 패턴이 나왔어요. 새 워크플로우를 팀에 제안하기 직전에 적은 기록이에요.
2026.04.28
Claude Code 1년, 코드 공부 대신 한 것
Claude Code를 1년 쓰고 나서 공부 순서를 바꿨어요. 문법과 프레임워크를 훑는 대신 설계, 도메인, 인프라 판단에 시간을 쓰게 된 이유를 정리했어요.
2026.04.23
스타트업 첫 인프라, AWS 서버리스 고른 이유
다섯 명짜리 팀의 첫 인프라로 Lambda와 RDS Serverless v2를 골랐어요. 콜드 스타트, 단가, 스케일 한계를 알고도 고른 근거와 나중에 옮겨야 할 때를 알려주는 신호 4가지까지 정리했어요.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