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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팀리드·면접·연봉 협상까지, AI가 대신 겪어주지 않는 자리에서 내린 선택을 남깁니다.
첫 팀리드의 진짜 벽, 팀원이 아니라 경영진이었어요
막 투자받은 스타트업에서 첫 팀장을 맡고 보니, 진짜 벽은 팀원이 아니라 경영진이었어요. 지시만 내리고 책임은 지지 않는 윗선과 실무 사이에서, 미움받을 용기로 직언하며 버티고 있어요.
2026.06.13
주니어 개발자 면접, 면접관이 진짜 보는 것
이직 생각이 없어도 면접은 보는 편이에요. 작은 스타트업에서 면접관석에 앉아보니 화려한 스펙보다 일머리·협업·솔직함이 먼저 보였어요. '나라면 누구를 뽑았을까'
2026.06.04
스타트업 스톡옵션 오퍼, 어떻게 받아야 할까요
스타트업 스톡옵션 오퍼를 받고 알아본 것들. 비적격·적격·벤처 비과세 특례 차이, 부여·행사·매도 절차, 시리즈 초기라 가능했던 제안의 의미, 그리고 행사가 왜 더 어려운지까지 정리했어요.
2026.05.04
스타트업 연봉협상, 4%→20% 바꾼 3가지
사회 초년생 시절 4% 인상에 아쉬웠던 기록부터 2~3년차 이후 5·10·20%까지 바꾼 준비 루틴. 스타트업에 연봉 테이블이 없는 구조에서 기여 문서화·소프트스킬·협상 자리 어필 3축으로 5년간 바뀐 판단 기록.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