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덕
기본Content Delivery Network ·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CDN

전 세계에 흩어진 서버에 콘텐츠를 미리 복사해 두고, 가까운 곳에서 빠르게 내려주는 망이에요.

한 줄 비유

편의점 체인이에요. 본사 창고까지 가지 않아도 가장 가까운 지점에서 바로 사는 거죠.

바이브코딩에서 언제 만나나

이미지·JS가 느릴 때, '앞에 CDN 하나 붙이자'는 말이 곧잘 나와요.

내 서버가 서울에 있는데 뉴욕 사용자가 접속하면, 데이터가 지구 반 바퀴를 돌아야 해요. 그만큼 느려지죠. CDN은 이 거리를 줄이는 장치예요.

원리는 복사본을 미리 뿌려두는 것이에요. 이미지·CSS·JS 같은 파일을 세계 곳곳의 서버에 캐시해 두고, 사용자가 오면 물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서버에서 내려줘요. 로딩이 빨라지고, 원본 서버의 부담도 확 줄어요.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사이트를 Cloudflare Pages나 Vercel에 올리면, 사실 이 CDN이 이미 딸려 와요. 그래서 따로 설정할 일은 드물어요. 다만 “왜 파일을 바꿨는데 예전 게 계속 보이지?” 싶을 땐, CDN에 남은 옛 캐시가 범인인 경우가 많아요.

30초 확인 퀴즈

'CDN'이 하는 일에 가장 가까운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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