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S
다른 출처(도메인)의 요청을 브라우저가 기본적으로 막는 보안 규칙이에요.
한 줄 비유
아파트 방문객 출입 통제예요. 등록 안 된 외부인은 경비가 막아서죠.
바이브코딩에서 언제 만나나
그 악명 높은 'CORS policy' 에러. 분명 코드는 맞는데 왜 막히지 싶어요.
바이브코딩하다 마주치는 가장 유명한 벽 중 하나가 이거예요. 코드는 분명 맞는 것 같은데 “blocked by CORS policy”라는 빨간 에러가 뜨죠. 대체 뭘 잘못했나 싶어 한참 헤매게 돼요.
CORS는 다른 출처(도메인)의 요청을 브라우저가 기본적으로 막는 보안 규칙이에요. 아파트 출입 통제를 떠올려봐요. 등록된 주민은 그냥 통과지만, 낯선 외부인은 경비가 막아서잖아요. 브라우저도 똑같이, 내 사이트가 허락되지 않은 다른 서버에 요청을 보내면 “너 여기 출입 등록됐어?” 하고 막아요. 사용자를 지키기 위한 안전장치죠.
그래서 CORS는 대개 내 코드 잘못이 아니라, 서버 쪽 ‘허용 설정’의 문제예요.
해결의 방향은 서버가 “이 출처는 허용”이라고 응답에 표시해주는 거예요. 비전공자라면 원리를 깊이 팔 필요는 없어요. “CORS 에러 = 출처가 허용 안 됨”이라는 것만 알면, AI에게 “CORS 허용 설정 추가해줘” 하고 정확히 시킬 수 있어요. 이 한 줄을 아느냐가 삽질 시간을 크게 줄여줘요.
30초 확인 퀴즈
'CORS' 에러가 나는 이유로 가장 알맞은 건?
CORS는 브라우저의 보안 규칙이에요. 허용되지 않은 다른 출처의 요청을 막아요. 서버가 '이 출처는 허용'이라고 응답해야 통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