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Server
서버
요청을 받아 처리하고 결과를 돌려주는 컴퓨터예요. 요청하는 쪽은 클라이언트고요.
한 줄 비유
주문을 받는 주방이에요. 손님(클라이언트)이 시키면 만들어서 내주죠.
바이브코딩에서 언제 만나나
'서버에서 처리한다'는데, 그 서버가 대체 어디 있는 건가 싶어요.
“이건 서버에서 처리해요”라는 말을 들으면, 그 서버가 어디 있는 건지부터 아리송해요. 내 컴퓨터도 아닌 것 같고, 눈에 보이지도 않고요.
서버는 요청을 받아 처리하고 결과를 돌려주는 컴퓨터예요. 어딘가에 켜져 있는 컴퓨터라고 보면 돼요. 그리고 요청을 보내는 쪽, 그러니까 우리 브라우저나 앱을 클라이언트라고 불러요. 식당으로 치면 손님(클라이언트)이 주문하면 주방(서버)이 만들어 내주는 거죠.
모든 웹은 이 ‘요청 → 처리 → 응답’ 한 판의 반복이에요.
이 그림만 잡으면 많은 게 풀려요. API는 이 주문을 넣는 창구고, 상태 코드는 주방이 “됐어요 / 그런 메뉴 없어요”라고 답하는 신호예요. 서버가 늘 저 멀리 있는 것도 아니에요. 개발 중엔 내 컴퓨터를 임시 서버로 쓰는데, 그게 바로 localhost예요.
30초 확인 퀴즈
'서버'와 '클라이언트'의 관계로 가장 알맞은 건?
클라이언트(브라우저·앱)가 요청을 보내면, 서버가 그 요청을 처리해 결과를 돌려줘요. 요청하는 쪽과 처리하는 쪽의 관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