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덕
입문Large Language Model · 대규모 언어모델

LLM

엄청난 양의 글을 학습해 '다음에 올 말'을 잘 이어 쓰는 AI 모델이에요.

한 줄 비유

인터넷의 글을 거의 다 읽고, 다음 단어를 기막히게 잘 맞히는 예측기예요.

바이브코딩에서 언제 만나나

'이 LLM은 어떤 모델이에요?' 같은 말에서 처음 만나요. ChatGPT·Claude의 본체가 이거예요.

ChatGPT나 Claude를 쓰다 보면 ‘LLM’이라는 말을 만나요. Large Language Model, 우리말로 대규모 언어모델이에요. 이름은 거창한데 원리는 생각보다 단순해요.

LLM은 아주 많은 글을 학습해서 ‘다음에 올 말’을 잘 맞히는 예측기예요. “하늘이 맑고 날씨가 ___” 하면 ‘좋다’가 올 확률이 높다는 걸 아는 거죠. 이걸 문장, 문단, 코드 단위로 어마어마하게 잘하는 게 요즘 모델이에요. 인터넷의 글을 거의 다 읽은 사람이 다음 문장을 술술 이어주는 느낌이에요.

LLM은 ‘검색’이 아니라 ‘예측’이에요. 그래서 그럴듯하지만 틀린 말(할루시네이션)도 나와요.

이 원리를 알면 두 가지가 이해돼요. 하나는 왜 답이 매번 조금씩 달라지는지, 또 하나는 왜 최신 정보를 못 맞히는지(지식 컷오프)예요. 검색기가 아니라 학습된 예측기라서 그래요. 이 감각만 잡아도 AI를 훨씬 덜 헷갈리며 쓸 수 있어요.

30초 확인 퀴즈

LLM(대규모 언어모델)을 가장 잘 설명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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