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Routing · 라우트
라우팅
어떤 주소(URL)로 들어오면 어떤 화면을 보여줄지 연결하는 규칙이에요.
한 줄 비유
건물 안내판이에요. '3층은 회의실'처럼, 주소마다 갈 곳을 정해두는 거죠.
바이브코딩에서 언제 만나나
'페이지 하나 더 추가해줘'라고 하면, 뒤에선 라우팅이 새 주소와 화면을 이어줘요.
웹사이트는 주소마다 다른 화면을 보여줘요. /about은 소개, /posts/1은 첫 글처럼요. 이 주소와 화면을 이어주는 규칙이 라우팅이에요.
어렵게 들리지만 원리는 안내판과 같아요. “이 주소로 오면 이 화면”이라고 미리 정해두는 거죠. 사용자가 링크를 누르면 라우팅이 맞는 페이지로 길을 잡아줘요.
바이브코딩에선 대개 파일이 곧 주소가 돼요. 요즘 프레임워크는 특정 폴더에 파일을 만들면 그게 자동으로 하나의 주소가 되거든요. 그래서 “페이지 추가해줘”라는 말이 실제로는 라우팅을 하나 늘리는 일이에요.
30초 확인 퀴즈
웹에서 '라우팅'이 하는 일은?
라우팅은 주소(/about, /posts/1 등)와 보여줄 화면·동작을 짝지어요. 사용자가 어떤 링크를 누르든 맞는 페이지가 뜨는 건 라우팅이 뒤에서 길을 잡아주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