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Cache
캐시
자주 쓰는 데이터를 가까이 미리 저장해, 다음에 빠르게 꺼내 쓰는 임시 저장소예요.
한 줄 비유
책상 위에 자주 보는 책을 꺼내 둔 거예요. 매번 서고까지 안 가도 되죠.
바이브코딩에서 언제 만나나
코드 바꿨는데 화면이 그대로일 때. 십중팔구 캐시가 옛날 걸 보여주고 있어요.
분명 코드를 고쳤는데 화면이 그대로일 때가 있어요. 저장도 했고 새로고침도 했는데 옛날 화면이 계속 나오죠. 귀신이 곡할 노릇 같지만, 범인은 대개 캐시예요.
캐시는 자주 쓰는 데이터를 가까이 미리 저장해두고, 다음에 빠르게 꺼내 쓰는 임시 저장소예요. 책상 위에 자주 보는 책을 꺼내 둔 것과 같아요. 매번 서고까지 걸어가는 대신 손 닿는 곳에서 바로 집는 거죠. 덕분에 사이트가 빨라져요. 브라우저·서버 곳곳에 이런 캐시가 있어요.
속도를 위한 좋은 장치지만, 가끔 ‘옛날 것을 계속 보여주는’ 부작용이 있어요.
그래서 바뀐 게 화면에 안 보이면 강력 새로고침으로 캐시를 비우는 게 첫 처방이에요. 이걸 알면 “왜 안 바뀌지?” 하고 코드를 헛되이 뒤지는 시간을 아껴요. 참고로 가까운 서버에 콘텐츠를 미리 저장해 빠르게 주는 배포 뒤의 장치들도 이 캐시 원리를 써요.
30초 확인 퀴즈
코드를 고쳐 올렸는데 화면엔 예전 그대로가 보일 때, 가장 흔한 범인은?
캐시는 자주 쓰는 데이터를 가까이 임시 저장해 속도를 높여요. 편한 대신, 내용이 바뀌어도 옛 캐시가 남아 '안 바뀐 것처럼' 보일 때가 있어요. 강력 새로고침으로 캐시를 비우면 최신이 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