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덕
입문깃허브

GitHub

Git으로 관리하는 코드를 인터넷에 올려 백업·공유·협업하는 서비스예요.

한 줄 비유

코드를 위한 구글 드라이브예요. 올려두면 백업되고, 링크로 공유·협업도 되죠.

바이브코딩에서 언제 만나나

'GitHub에 올려야 배포된다'는데, Git이랑 GitHub가 같은 건가 헷갈려요.

“GitHub에 올려야 Vercel로 배포돼요” 같은 말을 들으면, Git이랑 GitHub이 같은 건지 다른 건지부터 헷갈려요. 이름도 비슷하니까요. 둘의 관계만 정리하면 깔끔해져요.

Git이 내 컴퓨터에서 버전을 관리하는 도구라면, GitHub은 그 코드를 인터넷에 올려 백업·공유·협업하는 서비스예요. 코드를 위한 구글 드라이브라고 보면 돼요. 내 Git 기록을 GitHub에 올려두면 컴퓨터가 고장 나도 안전하고, 링크로 남과 공유하거나 함께 작업할 수도 있어요.

Git은 ‘기록하는 습관’, GitHub은 ‘그 기록을 올려두는 창고’예요.

바이브코딩에서 GitHub이 중요한 또 하나의 이유는 배포예요. Vercel·Netlify 같은 서비스가 GitHub에 올라온 코드를 보고 자동으로 배포해주거든요. 그래서 “GitHub에 올린다 → 자동으로 사이트가 갱신된다”는 흐름이 요즘 표준이에요. 계정 하나 만들어두면 두고두고 쓰여요.

30초 확인 퀴즈

'Git'과 'GitHub'의 관계로 가장 알맞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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