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Branch
브랜치
원본은 그대로 두고, 코드를 복사해 따로 작업하는 갈래예요.
한 줄 비유
게임 세이브 슬롯이에요. 본편은 놔두고 다른 슬롯에서 마음껏 시도해보는 거죠.
바이브코딩에서 언제 만나나
'새 기능은 브랜치 따서 해줘'라는 말, 바이브코딩 협업에서 매일 나와요.
혼자 개발할 땐 잘 몰라도, 협업이 시작되면 가장 먼저 익히게 되는 개념이에요. 여러 명이 같은 코드를 동시에 고치면 서로 밟거든요. 브랜치는 그걸 막는 기본 장치예요.
핵심은 원본을 안 건드린다는 거예요. main(본줄기)은 그대로 두고, 복사한 갈래에서 새 기능을 만들어요. 실패해도 원본은 멀쩡하니 부담 없이 실험할 수 있죠.
그래서 실무 리듬은 대개 이래요. 브랜치를 하나 따서 작업하고, 다 되면 본줄기에 합치고(머지), 브랜치는 지워요. 바이브코딩으로 협업할 때 “이건 브랜치에서 해줘”라는 말이 자주 나오는 이유예요.
30초 확인 퀴즈
Git에서 '브랜치'를 가장 잘 설명한 건?
브랜치는 원본(main)을 건드리지 않고 복사해 만든 작업 갈래예요. 새 기능이나 실험을 여기서 하고, 잘되면 나중에 본줄기에 합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