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Model Context Protocol
MCP
AI에게 외부 도구·데이터를 표준 방식으로 연결해주는 규격이에요.
한 줄 비유
AI를 위한 USB 포트예요. 규격만 맞으면 어떤 도구든 꽂아서 쓰게 해줘요.
바이브코딩에서 언제 만나나
Claude Code에서 'MCP 서버 추가' 같은 말이 뜰 때 처음 마주쳐요.
Claude Code 같은 도구를 쓰다 보면 ‘MCP 서버’라는 말이 튀어나와요. Model Context Protocol의 약자인데, 이름만 보면 뭔지 감이 안 오죠. 그런데 개념은 의외로 직관적이에요.
MCP는 AI에게 외부 도구나 데이터를 표준 방식으로 연결해주는 규격이에요. AI를 위한 USB 포트라고 보면 돼요. 예전엔 도구마다 연결 방식이 제각각이었는데, 포트 규격을 통일하니 어떤 기기든 꽂으면 되잖아요. MCP도 똑같아요. 규격만 맞으면 파일 시스템, 데이터베이스, 외부 API 같은 걸 AI에 꽂아서 쓰게 해줘요.
덕분에 에이전트가 쓸 수 있는 ‘도구’의 폭이 확 넓어져요.
비전공자라면 지금 당장 깊게 알 필요는 없어요. 다만 도구에서 “MCP 추가하면 이런 것도 돼요” 같은 안내를 만났을 때, ‘AI에 기능을 꽂는 표준 방식이구나’ 정도만 알아도 충분해요. 필요해지는 순간이 오면 그때 한 걸음 더 들어가면 돼요.
30초 확인 퀴즈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가장 잘 설명한 건?
MCP는 AI와 외부 도구·데이터를 잇는 공통 규격이에요. 표준을 맞추면 다양한 도구를 꽂아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