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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Domain · DNS

도메인·DNS

도메인은 사이트의 이름 주소, DNS는 그 이름을 실제 서버 위치로 안내하는 주소록이에요.

한 줄 비유

도메인은 '강남 스타벅스'라는 이름, DNS는 그 이름을 실제 좌표로 찾아주는 내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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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은 샀는데 'DNS 레코드를 설정'하라니까, 여기서 다들 한 번 막혀요.

내 사이트에 예쁜 주소를 달고 싶어 도메인을 샀어요. 그런데 연결하려니 “DNS 레코드를 설정하세요”라는 안내가 나오죠. 도메인은 알겠는데 DNS는 또 뭔가 싶어 여기서 다들 한 번 막혀요.

도메인은 사이트의 이름 주소, DNS는 그 이름을 실제 서버 위치로 안내하는 주소록이에요. 사람은 naver.com 같은 이름을 외우지만, 컴퓨터는 숫자로 된 실제 위치를 써요. 도메인이 ‘강남 스타벅스’라는 상호라면, DNS는 그 상호를 실제 좌표로 찾아주는 내비예요. 우리가 이름만 치면, DNS가 뒤에서 진짜 서버로 안내하는 거죠.

도메인은 ‘이름’, DNS는 ‘그 이름이 어디를 가리키는지 적어둔 장부’예요.

그래서 “DNS 레코드 설정”은 “이 도메인이 내 서버를 가리키게 장부에 적는 일”이에요. 보통 호스팅 서비스가 알려주는 값을 도메인 구매처에 그대로 넣으면 돼요. 한 가지 유의할 건, 이 장부가 전 세계에 퍼지는 데 시간이 좀 걸려서 연결이 바로 안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몇 시간 기다리면 대개 풀려요.

30초 확인 퀴즈

'도메인'과 'DNS'의 관계로 가장 알맞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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