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Linter · Formatter · ESLint · Prettier
린트·포매터
코드의 실수를 잡아주는 게 린터, 코드 모양을 규칙대로 정리해주는 게 포매터예요.
한 줄 비유
맞춤법 검사기와 문서 자동정렬이에요. 하나는 틀린 걸 짚고, 하나는 줄맞춤을 해줘요.
바이브코딩에서 언제 만나나
저장하면 코드가 알아서 정렬되거나 빨간 줄이 뜰 때, 그게 포매터·린터가 일하는 거예요.
코드를 짜다 보면 실수는 나기 마련이에요. 안 쓰는 변수를 남기거나, 따옴표를 뒤섞거나요. 린터와 포매터는 이런 자잘한 걸 기계가 대신 봐주는 도구예요.
둘은 역할이 달라요. 린터(ESLint 등)는 버그가 될 만한 패턴을 짚어줘요. “이 변수 안 쓰는데?” 하고 빨간 줄로 알려주죠. 포매터(Prettier 등)는 줄맞춤·따옴표 같은 모양을 규칙대로 자동 정리해요.
바이브코딩에선 특히 고마워요. AI가 쏟아낸 코드의 스타일이 들쭉날쭉해도, 저장 한 번이면 포매터가 통일해주거든요. 사람이 눈으로 볼 걸 줄여주는 안전망이에요.
30초 확인 퀴즈
'린터'와 '포매터'를 바르게 설명한 건?
린터(ESLint 등)는 버그가 될 만한 패턴이나 실수를 미리 짚어주고, 포매터(Prettier 등)는 들여쓰기·따옴표 같은 스타일을 자동으로 통일해줘요. 사람이 신경 쓸 걸 줄여주는 안전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