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Deploy · 디플로이
배포
내 컴퓨터에서만 돌던 앱을, 누구나 접속할 수 있게 인터넷에 올리는 일이에요.
한 줄 비유
집에서 만든 요리를 가게를 열어 파는 거예요. 나만 먹던 걸 손님이 찾아올 수 있게 내놓는 순간이죠.
바이브코딩에서 언제 만나나
'로컬에선 되는데 왜 안 되지?'의 무대. 내 PC에서 잘 돌던 게 배포하면 갑자기 안 되는 일이 흔해요.
바이브코딩으로 뭔가 만들면 처음엔 내 컴퓨터(로컬)에서만 돌아가요. 주소창에 localhost가 떠 있는 그 상태죠. 이건 나만 볼 수 있어요. 친구에게 링크를 보내도 안 열려요.
배포는 이걸 세상에 내보내는 일이에요. 코드를 서버에 올려서 진짜 주소(도메인)로 아무나 접속할 수 있게 만드는 거죠. 요즘은 도구가 좋아져서, 버튼 몇 번이면 배포가 끝나는 서비스도 많아요. 저도 사이드 프로젝트는 대부분 이런 서비스로 무료로 올려두고 써요.
배포는 개업이에요. 나만 먹던 요리를 손님 앞에 내놓는 순간이죠.
그리고 여기서 그 유명한 말이 나와요. “로컬에선 되는데요.” 내 컴퓨터엔 있던 설정이나 파일이 서버엔 없어서, 배포하자마자 안 되는 일이 자주 생기거든요. 대부분 원인은 환경 차이예요. 그래서 배포는 한 번으로 끝이 아니라, 올리고 → 확인하고 → 고치는 과정을 몇 번 반복하게 돼요. 처음엔 다 그래요.
30초 확인 퀴즈
'배포(deploy)'가 뜻하는 건?
배포는 로컬에서만 돌던 결과물을 서버에 올려 외부에서 접속 가능하게 만드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