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Endpoint
엔드포인트
API에서 특정 기능에 접근하는 하나하나의 주소예요.
한 줄 비유
큰 건물의 부서별 창구 번호예요. '3번은 발급, 5번은 조회'처럼 나뉘어 있죠.
바이브코딩에서 언제 만나나
'이 엔드포인트로 요청 보내'라는데, 엔드포인트가 주소인지 뭔지 어라 싶어요.
API 문서를 열면 “이 엔드포인트로 요청하세요” 같은 안내가 나와요. 엔드포인트라는 말이 낯설어서, 이게 주소인지 명령인지 감이 잘 안 오죠.
엔드포인트는 API에서 특정 기능에 접근하는 하나하나의 주소예요. API가 큰 건물이라면, 엔드포인트는 그 안의 부서별 창구 번호죠. ‘3번 창구는 발급, 5번 창구는 조회’처럼요. 회원 정보를 가져오는 주소, 결제를 요청하는 주소가 각각 따로 있고, 필요한 기능의 주소로 요청을 보내는 거예요.
API가 ‘창구 전체’라면, 엔드포인트는 ‘그중 어느 창구냐’예요.
그래서 API 연동은 대부분 이 흐름이에요. 문서에서 필요한 엔드포인트(주소)를 찾고 → 거기로 요청을 보내고 → 돌아온 JSON 응답을 화면에 쓰는 거죠. 엔드포인트가 주소라는 것만 잡으면, “여기로 요청 보내”라는 말이 훨씬 편하게 들려요.
30초 확인 퀴즈
API의 '엔드포인트'를 가장 잘 설명한 건?
엔드포인트는 API의 기능별 주소예요. '회원 조회', '결제 요청'처럼 기능마다 다른 주소가 있고, 그 주소로 요청을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