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덕
입문push · pull

푸시·풀

내 커밋을 원격 저장소로 올리는 게 푸시, 원격의 변경을 내려받는 게 풀이에요.

한 줄 비유

클라우드 동기화예요. 내 것을 올리고(push), 남이 바꾼 걸 받아오는(pull) 거죠.

바이브코딩에서 언제 만나나

'푸시했어?', '풀 먼저 받아'가 협업의 안부인사예요. 안 하면 서로 코드가 어긋나요.

커밋이 내 컴퓨터 안 기록이라면, 푸시·풀은 그걸 남과 공유하는 통로예요. 커밋만 하고 푸시를 안 하면, 내 작업은 나만 갖고 있는 셈이에요.

푸시는 올리기, 풀은 받기예요. 내가 만든 커밋을 GitHub 같은 원격 저장소로 올리는 게 푸시고, 동료가 올려둔 최신 변경을 내 쪽으로 당겨오는 게 풀이에요.

협업에선 순서가 중요해요. 작업 시작 전에 풀로 최신을 맞추고, 끝나면 푸시로 올려요. 이 습관을 건너뛰면 남의 작업과 어긋나 충돌(컨플릭트)이 잦아져요.

30초 확인 퀴즈

Git에서 '푸시'와 '풀'을 바르게 설명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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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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