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PR · Pull Request
풀리퀘스트
내 브랜치 변경을 본줄기에 합쳐 달라고 올리는 요청이에요. 리뷰의 출발점이죠.
한 줄 비유
결재 상신이에요. '이 변경 반영해도 될까요?' 하고 올리면, 동료가 확인하고 승인해요.
바이브코딩에서 언제 만나나
'PR 올려줘', 'PR 리뷰했어?'가 팀 개발의 기본 리듬이에요. 코드리뷰가 여기서 일어나요.
브랜치에서 기능을 다 만들었어요. 그럼 바로 본줄기에 합치면 될까요? 팀이라면 대개 그 사이에 한 단계가 있어요. 풀리퀘스트, 줄여서 PR이에요.
PR은 “이 변경 합쳐도 될까요?”라는 공식 요청이에요. 올리면 동료가 코드를 살펴보고 의견을 남겨요. 이게 코드리뷰예요. 문제가 없으면 승인하고 머지해요.
혼자 하는 사이드 프로젝트에도 PR을 쓰면 좋아요. 변경 단위가 기록으로 남고, AI에게 리뷰를 시키기도 좋거든요. 요즘은 PR 하나가 협업의 기본 단위처럼 자리 잡았어요.
30초 확인 퀴즈
'풀리퀘스트(PR)'를 가장 잘 설명한 건?
풀리퀘스트는 '내 브랜치를 합쳐 달라'는 요청이에요. 여기서 동료가 코드를 보고 의견을 남기고(코드리뷰), 문제없으면 머지해요. 협업의 관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