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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팅
내 앱·사이트를 인터넷에 24시간 띄워두는 공간을 빌리는 거예요.
한 줄 비유
가게 자리를 임대하는 거예요. 배포가 '개업'이면 호스팅은 그 '점포'죠.
바이브코딩에서 언제 만나나
'배포랑 호스팅이랑 뭐가 달라요?' — 하나는 행위, 하나는 공간이에요.
앱을 세상에 내보내려고 알아보면 ‘배포’와 ‘호스팅’이 같이 나와요. 둘 다 “인터넷에 올린다”는 얘기 같은데 뭐가 다른지 헷갈리죠. 사실 하나는 행위, 하나는 공간이에요.
호스팅은 내 앱을 인터넷에 24시간 띄워둘 공간을 빌리는 거예요. 오프라인 가게로 치면 점포 자리를 임대하는 셈이죠. 배포가 “가게를 여는 행위(개업)“라면, 호스팅은 “그 가게가 들어설 점포”예요. 물건을 진열해도(배포) 점포(호스팅)가 있어야 손님이 찾아오잖아요.
배포는 동사, 호스팅은 명사에 가까워요. 올리는 것과 올려둘 자리의 차이죠.
다행히 요즘은 이 둘이 거의 붙어 다녀요. Vercel·Netlify 같은 서비스는 호스팅 공간을 주면서 배포까지 버튼 몇 번으로 해줘요. 그래서 비전공자도 점포 계약과 개업을 한 번에 끝내는 느낌으로 올려요. 사이드 프로젝트는 이런 서비스의 무료 등급으로도 충분히 굴릴 수 있어요.
30초 확인 퀴즈
'배포'와 '호스팅'의 차이로 가장 알맞은 건?
호스팅은 앱을 24시간 띄워둘 공간(서버 자리)을 빌리는 거예요. 배포는 그 공간에 실제로 올리는 행위고요. 공간 vs 행위의 차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