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 3편
첫 집 어디로 갈까
전세사기 후 매매로 마음이 기운 뒤, 후보지를 좁혀가는 과정.
이 시리즈에서 다루는 것
- · 전세 vs 매매, 매매로 기운 이유
- · 1·2·3기 신도시 후보 추리기
- · GTX 6개 노선과 강남 직주
읽는 순서
- 1
1억 후반으로 6억 아파트, 매매로 기운 이유와 첫 목표
전세사기 후 월세로 옮긴 직장인이 매매 1순위로 정한 이유. 자기자본 1억 후반·단독 6억 초반·신혼 7억 초반 두 트랙으로 노도강·구로·광명·경기 4곳을 후보로 보고 있는 과정 기록.
2026.04.25
- 2
1·2·3기 신도시, 강남 직주 신혼이 6억대로 갈 만한 곳
분당은 비싸서 부천·산본까지 가본 신혼 매수자의 1·2·3기 신도시 정리. 강남 직주·청약 가점 낮은 조건으로 3기 창릉·왕숙 본청약을 노리는 1인칭 판단.
2026.05.15
- 3
GTX 6개 노선 단계 정리 — 강남 직결과 3기 신도시
GTX-A·B·C·D·E·F 6개 노선이 왜 생겼고 어떻게 다른지 정부 자료로 정리하고, 강남 직주 50~60분 기준 5년차 1인 가구가 6억대 자금 라인에서 좁힌 두 결의 권역(서울 외곽 GTX 직결·3기 신도시) 학습 기록.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