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Terminal · Command Line · 명령줄
터미널·CLI
마우스 대신 명령어를 타이핑해서 컴퓨터에 일을 시키는 검은 창이에요.
한 줄 비유
직원에게 말로 지시하는 창구예요. 버튼을 찾는 대신 '이거 해줘'라고 문장으로 시키죠.
바이브코딩에서 언제 만나나
이 검은 창에 뭘 치라는 건지, 처음 보면 해킹 화면 같아서 덜컥하죠.
바이브코딩을 시작하면 얼마 안 가 검은 창에 뭔가를 치라는 안내를 만나요. 영화 속 해킹 장면 같아서 처음엔 덜컥하죠. 그런데 알고 보면 그냥 ‘말로 시키는 창’이에요.
터미널은 마우스 대신 명령어를 타이핑해서 컴퓨터에 일을 시키는 창이에요. CLI(명령줄 인터페이스)라고도 해요. 버튼을 찾아 클릭하는 대신, 직원에게 “이거 설치해줘”, “이거 실행해줘”라고 문장으로 지시하는 창구라고 보면 돼요. 익숙해지면 클릭보다 오히려 빠르고 정확해요.
무섭게 생겼지만 하는 일은 단순해요. ‘명령을 받아 실행하는 창구’예요.
바이브코딩에서 터미널은 주로 도구 설치나 실행에 써요. AI가 “터미널에 이 명령어를 붙여넣으세요” 하고 알려주면, 그대로 복사해 붙이고 엔터만 치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예를 들어 남의 코드를 설치하는 npm 명령도 여기서 실행해요. 검은 창을 ‘적’이 아니라 ‘창구’로 보면 훨씬 편해져요.
30초 확인 퀴즈
'터미널(CLI)'을 가장 잘 설명한 건?
터미널(CLI)은 명령어를 타이핑해 컴퓨터에 직접 지시하는 도구예요. 마우스 클릭 대신 문장으로 시키는 방식이죠.